후첸로이터, 그릇쇼핑하러 프라하블루까지 덴비 혼수주방 분당모드니 눈이 한국도자기, 즐거워요. 수입그릇도매 헤리티지 .

그릇쇼핑하러 분당 모드니 다녀왔어요. 저번주 이케아 가서 그릇쇼핑에 실패하고 저저번에 여주 아울렛 여주도자기에서도 실패하고 ㅎ계속 그릇쇼핑에 고파 있었거든요.그 고픔을 해소하러 찾은 곳 ​1년만에 찾은 분당 모드니.찾아갈 가치가 있는 곳이랍니다.​창고형 그릇 도매 아울렛 / 혼수주방 분당 모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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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미금역과 오리역 사이. 이런 곳에? 하는 외딴 곳에 자리잡고 있는 분당 모드니.줄지어 주차되어 있는 차들 보이시죠. 주차안내원 분도 계속 상주하는 곳.이 외딴 곳에 줄줄이 차들이 들어온답니다.

모드니는 일산이 본점인데, 분당은 2호점이랍니다. 은근 그릇쇼핑에 관심있으시다면 모를리 없을 거 같은 모드니인데제 지인들은 왜 다들 모른다지요 .저는 모드니간다고 자랑하고 방문했는데 말이지요.​최저가 그릇 아울렛각종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들도 소비자가 40~70% 방송에까지 소개된 그릇! 하면 떠올려야될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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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손소독제 놓여있구요.들러오는 길에 보이는 드브이에 빠에야팬이 2천원, 3천원 하며일단 눈을 혹하게 만듭니다. 게다가 프랑스 에밀앙리 스크래치 상품 5+1 행사까지.입구부터 발길 눈길을 멈추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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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부에 볼 게 더욱 많다지요. 최근 시국을 감안함헤도 주말에 그릇쇼핑 나오신 분들가족단위로 정말 많더라구요. ​은근 남자분들도 손이끌려 나온 가장들 많으시죠 ^^하지만 저희집 가장은 저보다 그릇쇼핑에 더 관심이 많다는 사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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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년만에 방문했더니, 눈이 더 돌아가더라구요.일단 제품들도 더욱 많아졌고, 공간도 늘어났고 예쁜게 더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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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인 건물 별도로 공간을 확장해서 냄비 / 프라이팬 / 소품들을 이동시켜놓았고 원래 이들이 차지했던 공간은 또 더 많은 그릇들로 채워졌더라구요. 저희 말고도 오랜만에 여기 찾으신 분들도 더 많아졌네, 더 넓어졌네 하며 다니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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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전체적인 분위기와 각종 눈돌아가는그릇들 브랜드별로 영상으로 잠시 살펴보세요.

​​​​수많은 그릇들을 뒤로하고 먼저 저희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모드니가 직수입 했다는 ,스웨덴의 말레라스​스웨덴 마스크 테이블웨어.유리예술과 장인정신이 만난 유니크안 디자인.얼굴의 질감을 blown 글라스 공법과 크리스탈을 날려 만들어낸 Mats Jonasson 의 우리공예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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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것에 혹하게 되는 저희들. 메리트있는 할인율에도 ㅎㄷㄷ하던 가격이지만 멈추어서 쇼핑 하게 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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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서도 쇼핑하고 왔지만, 참고 억눌르고 못사왔던 아이들이 눈에 어른거리는데모드니 분당 스마트스토어가 별도로 있더라구요.​말레라스 제품도 이 곳에서도 온라인 쇼핑 할 수 있어요.저도 이번에 가서 못재온거 더 구매할까 하여요.

​​​모드니 분당에서 유독 한 브랜드 매대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한 곳이 있었는데요. 무어지 했더니 바로 덴비 매대 앞이였어요. ​영국 테이블웨어 덴비 ​200년 전통의 100% made in England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 숙련된 장인의 손으로 최소 20번의 수작업을 거친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져 소장가치가 있고내구성이 강해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동실에서도안전해 혼수가전 인기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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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혼수그릇은 물론 클래식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국 덴비.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그릇도 트렌드를 타던데 최근에 저도 덴비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간은 심플해 보이고 굳건해 보이는 덴비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살림 몇년차 되고나니까 왜 다들 덴비를 찾는 지 알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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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매장앞에는 이렇게 덴비 그릇들만 가득 담아가시는 분들이 그득 ㅎㅎ아 부럽네요 저렇게 가득 채워가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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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 덴비의 헤리티지 라인 오발 접시들이제 마음을 유혹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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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 글라스 제품하며 헤리티지 라인들이 플레이트별로, 형태별 용도별로 널찍한 섹션 그득그득 차있었는데요. 제가 백화점이나 남대문쪽도 다니고 하지만덴비를 이렇게 가득 채워 놓은 곳은 덴비매장 보다도 많은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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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저도 덴비섹션을 어슬렁 거리다보니 언감생심덴비 헤리티지 오벌트레이 하나 슬쩍 카트에 집어넣어봅니다. ㅋ그런데 블루로 챙겨왔는데 왜 지금 또 그림 컬러까지 탐이 나는지 이거 조만간 또 가야되는것인가 싶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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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릇쇼핑 하러 가기전에 저는 사이즈나 형태등을 고려해서 집에 이런 용도접시나 그릇이 없다 생각하고 가는데, 덴비의 오벌트레이로 결정짓기전 까지, 요 사이즈 용도제품의 대항마들로 고려되던 제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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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면서부터 무게감에 시선을 끌던프랑스 감성식기,레볼 이퀴녹스 제품들도 몇번이고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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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시선 끌던 제품들 몇 담아봐요.​독일 후첸로이터​1814년 화가 Carolus Magnus Hutschenreuther 에 의해 독일 Bavaria 에 설립되어, 오늘날 테레사 디자인, 바로네세 디자인을선두로 독일 selb지역에서 정통성을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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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로이 앤 보호​설명이 필요없는 빌로이 앤 보호1749년 프랑스에 설립된 도자기브랜드. 영국, 룩셈부르크, 태국 등 왕실 식기를 맞춤 선물해온 역사프랑스의 디자인과 독일의 품질이 만난 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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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유럽방문 때 집어오지 못함이 내내 아쉬움이 남아국내에서 만나는 가격은 유럽가격보다 너무 높아서 늘 탐만 내며쳐다보게 되는 빌레로이앤 보호의 뉴웨이브 커피잔 세트인데, 분당 모드니에서는 이거 살만한데요? 늦게라도 마련해볼까 싶어 보이던 뉴웨이브 라인.​​​​체코 체스키포슬란 프라하블루​​154년 전통의 체스키포슬란, 일반 도자기에 비해 높은석영함량(3~5%)과 최고 1380도에서 구워셔 하드포셀린 으로 불리며, 체코 보헤미아 고령토로 제조해고품질의 자기로 왕관과 D마크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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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푸른 국화, 스트로우 플라워가드리워져 있는 체스키포슬란의 프라하블루. 냅킨까지 풀세트로 장만해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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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 때 정말 핫했던 개인적으로도 많이 손이갔던 일본 도자기 섹션도 마련되어 있구요. 이번엔 손이 안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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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주방의 대명사 한국도자기는 풀세트들로 웅장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저는 결혼할 때 그릇을 이렇게 풀세트로 구매하지 않아서 그런가 약간 이런 풀세트가 로망 같은 느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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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미니언즈 골드세트는 뭔가요 ㅎ귀여워서 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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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다 잠깐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아이랑 잠시 물한잔 마셨을 뿐, 다들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도 드물어요. 다들 쇼핑하는데 어찌나 집중하게 되는지 말이죠그만큼 볼게 많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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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화장실은 내부에 있고 남자화장실은 외부에 있는데, 작년에 여기 와서 어무이랑 화장실 갔던걸 기억하던 딸아이. 이날 무척 쇼핑한다고 카트 끌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벌써부터 그릇에 빠지면 곤란한데 너 ㅎㅎ​​그릇말고도 그야말로 키친웨어, 주방과 관련된 용품들은싹 다 모여있다고 해도 말 다했답니다.필요한거 있으면 다 찾아보셔유.저희는 들고다닐 휴대용 식가위를 하나 겟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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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타센 3D컵​물론 결이 다르긴 하지만 아까 스웨덴의 말레라스도 그랬지만 이렇게 컵에 얼굴 박힌 잔들이 재미져 보일까요.이러다가 조만간 집에 얼굴컵 들여놓는건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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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VBC까사 ​작년에도 눈여겨 봤던 라인들인데, 이번에도 역시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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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까르투하 ​1841년 스페인 세비야의 수도원을 인수하여영국 브랜드와 경쟁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도자기를 만들고자 시작된 170년 전통의 브랜드. 스페인 왕실의 공식 공급업체로 설립자 Charles Pickman 은이로 귀족작위도 부여받고, 영국 최고권위 훈장인 가터 훈장도 수여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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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여주가서 여주도자기 매장도 따로 찾아갔었는데 분당모드니에서 다시 보니 반값던 여주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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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러리들도 정말 많은데 말이죠.디앤디커트러리와 큐티폴 고아까지. 여기 다 모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고 게다가 가격도많이 착해진듯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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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폴 고아에서 디저트 스푼과 포크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못사왔는데 지금 다시 갈까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할까 고민하고 있다는요 ^^​디저트 먹을때마다 아른아른 거리는 큐티폴 고아의 디저트 스푼, 포크네요.​​한참을 돌고 돌고 하다가 쇼핑을 마쳤는데요.아이가 어디있나 둘러보면 꼭 여기 동물 장식품이랑요 불빛나는 스탠드 앞에가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더라구요.하나 쟁여와야 되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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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 바로 앞에 이렇게 세제들까지 놓여있었는데요.저희 신랑이 여기서 세탁세제 사겠다고 한참을 뒤져보고 찾아보고 하고 있더군요. 아이도 신랑도 저도 각자의 ㅋㅋ 방식으로 즐겼던 분당 모드니.

​​​​계산하는 중에 아래쪽에 아이가 이거 모야? 하며 바라보니 백홀더가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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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폭풍 포장 ㅋ티백홀더 보는 사이에 이렇게 저희가 구매한 접시들을완전 안전포장 해주시던 손길.속전손결 포장 !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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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이 매장 둘러보다가 발견한 이벤트.또 이런 증정 이벤트 챙겨야 하지 않겠습니까.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챙겨주시는 사은품이 꽤나 실속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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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챙겨나온 파스텔 칼 2종세트 ㅋ저희 휴대용 식가위도 하나 샀는데 식가위가 하나 또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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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쇼핑 나들이 였다.분당 모드니 왜 사람들이 많이들 찾는지 찾는 가치가 있는 곳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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