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큐 마이웨이 홍춘이로 트로트가수 도전하는 탤런트 최란 나이 매니저 이충희 부부.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 깜짝 선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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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4년 만에 다시 찾아, 요즘 대세인 부캐 열풍으로 트로트 가수 ‘홍춘이’로 데뷔한 배우 최란(나이 61세)과 든든한 ‘매니저 이씨’로 변신한 농구감독 이충희(나이 62세)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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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희(나이 62세) 감독은 잉꼬가 아닌 일방적으로 잘하는 거라고 이야기 하고, 이유는 밥이라도 얻어 먹기 위한 것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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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1년 차 배우 최란(나이 61세)이 신인 가수 ‘홍춘이’로 돌아왔다. 최란은 “20년 전 드라마 ‘허준’ 속의 ‘홍춘이’로 인기몰이할 때부터 꾸준히 가수 제안이 들어왔다”라며 데뷔 이유를 전했다.​최란(나이 61세)은 절친 김승현의 작사에,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구희상이 만든 ‘그럴 줄 알았지’로 최근 신인가수 홍춘이로 성공리에 데뷔를 마쳐 새로운 삶을 지내고 있다.​긴장과 설렘으로 가득했던 첫 녹음 현장부터 비를 뚫고 오른 홍춘이의 첫 무대 모습이 ‘마이웨이’에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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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내를 위해 남편 이충희(나이 62세)는 부캐로 ‘매니저 이씨’를 자처해 눈길을 끈다. 이충희는 “(매니저 일이) 아내를 위한 것이지 않나. 같이 해서 내가 도움이 된다 하면 매일 출근이라도 할 수 있다”며 아내에 대한 최고의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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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자마자 잘릴(?) 뻔한 매니저에서 세상 어디에 없는 남편이 되기까지, ‘외조의 왕’으로 거듭난 이충희의 색다른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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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노래하는 무대가 처음인 아내를 위해 준비한 이충희(나이 62세)의 깜짝 선물도 공개된다. 바로 대세 트롯맨 영탁과 이찬원에게 푹 빠진 아내를 위해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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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희는 “작품으로 말하자면 첫 작품인데 잘 됐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준비했다”라고 전해 아내 최란(나이 62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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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홍춘이’를 위해 영탁과 이찬원이 보내온 응원 메시지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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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9년생 (나이 62세)출신지 강원도 철원군출신학교 송도고 – 고려대가족 배우자 최란 슬하 2녀 1남병역 병역특례포지션 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신체 사이즈 키 182cm, 79kg, B형프로입단 1981년 현대전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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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60년생 (나이 61세)출생지 경상북도 김천시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데뷔 1979년 동양방송 21기 공채 탤런트가족 배우자 이충희 슬하 2녀 1남소속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협회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