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 : 양재맛집 매봉맛집 인덕원비빔국수 친구가 추천해준 맛집 ..

​친구의 회사 근처로 방문하였다. 당연히 친구가 로컬을 잘 알고 있기에 나를 맛집으로 인도해주셨다. 개꿀 진짜 너무 맛있음 ​처음에 기대를 너무 안해서 포스팅안하려고 했는데 맛있어서 포스팅하려고 한다. 돈은 14,000원정도 나왔다. ​​

​매봉역과 양재역 사이여서 #매봉역맛집 #양재역맛집 #매봉맛집 #양재맛집 으로 불리는 곳이 였다. 그리고 친구말로는 #동상이몽에 #한고은이 다녀간 맛집이라고 한다. 얼마나 맛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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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자리에 짐을 두고 일단 따라오라며 카운터 옆에 있는 계란코너로 데려갔다. 1인 삶은계란 하나씩 집어들어야된다면서 깨지지않은 삶은 계란을 집어들었다. 가격은 사진과 동일하게 500원이다. ​#인덕원비빔국수 룰인걸까? 우리 뒤로 오신 분들도 똑같이 계란을 집어드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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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아주 간단하다. 가게 이름처럼 #비빔국수 제일 유명하다. 대부분 사람들은 #비빔국수와 #갈비만두를 시켜먹는다. 나 또한 그렇게 시켜보았다. ​왜 1인 1국수 안하시는건가요?라고 묻는다면 친구가 여기 비빔국수가 양이 많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가성비 좋은 국수겠거니 포스팅하였는데.이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 양은 딱 1인분 양이다. 1.5인분이거나 그렇진 않다. 성인 남자분들이 드시기에 부족하지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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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카운터에서 받겠습니다. 이름 그대로 선결제 방식이다. 그렇기때문에 카운터갈때는 지갑을 챙겨가야한다. 14,000원이 나왔다. 내돈내산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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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호기롭게 대접하겠다면서 육수가 있는 곳으로 가길래 찍어볼까하고 따라갔다. 육수의 맛은 살짤 짭쪼름한 누구나 생각하는 육수의 맛이였다. 그 외에는 독특함은 따로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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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것도 찍어?’난 굴하지 않고 물 뜨는 것도 찍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갈증이 많이 난다. 왕복 2번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식수대와 가까운 자리를 선호한다. 물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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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지 5분? 10분이 안되어서 바로 메뉴가 나왔다. ​메뉴 이야기를 하기 전에 마이너스 되는 부분을 이야기하겠다. 초파리가 좀 있었다. 먹으면서 쫓아내고 먹고 반복했는데 이런 부분은 별로였다. ​요새 식당에서 벌레보기 힘들다 생각했는데.. 초파리를 보니까 여기 관리가 잘 안되나? 싶기도 했고. 자꾸 초파리가 국수에 들어가려고 해서 깊은 빡침이 속에서 일어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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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친구의 말대로 양이 많진 않았다. 1인 1국수하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짱짱짱 맛있음내가 팔도 비빔면 엄청 좋아하는데, 그거의 10배가 맛있다. 여름에는 이 근처에 온다면 또 찾아가고 싶은 그런 맛이다. 더 찾아보니 이 곳 본점은 종암동에 있다고 한다. 다음에 또 다른 곳에서 먹어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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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만두 친구가 비빔국수와 함께 시켜야된다는 만두! #갈비만두 갈비만두를 파는 곳이 많아서 아는 맛이였다. 그냥 맛있음. 조금 아쉬운거라면 금방나와서 그런건지. 약간 식은 느낌? 빨리 먹을 수 있어서 편하면서도 살짝 따끈한 만두를 먹고 싶은데 아쉬웠다! ​​친구와 함께 먹고 즐겼던 맛집 #인덕원비빔국수 여긴 에어컨과 코로나때문에 문을 활짝 열어두었는데 그래서 더 걱정없이 다녀왔다.:) 다음에 또 방문 할 예정이다. ​#매봉맛집 #양재맛집 #양재점심 #매봉점심 찾는 분들에게 아주아주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