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힐튼호텔 맛집 제주갈치로 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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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기장쪽으로 드라이브삼아서 자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힐튼호텔 입구쪽에 위치하고 있는 일등가는 처음가서 식사를 해보게 되었답니다.처음이라서 지상에 주차를 해도되는데 잘 몰라서 지하주차장에다가 주차하고서 다시 위로 올라오게 되었네요.위치안내가 잘 되어있어서 찾아가는데는 전혀 불편하지 않았고 또 식사 후 나올 때 주차확인을 받으시면 무로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송정이나 기장 연화리쪽 방면으로도 맛집들이 꽤 많이 생겨나있는데요.특히나 #기장힐튼호텔맛집 으로 바로 옆에 있으니 호텔 투숙객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할듯하네요.일단 저랑 와이프 딸아이 이렇게 셋이서 가보게 되었답니다.아들녀석은 학원에 가느라고 빼놓고 가게되었답니다.해운대에서는 송정을 거쳐서가게되면 시간이 약 20분에서 25분정도 소요가 될 거 같구요.해운대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오시리아쪽으로 내리게되면 15분정도가 소요되겠습니다.뭐 한 10분정도 차이가 나는데요.쉬엄쉬엄 구경하면서 가실거면 송정을 거쳐서 가는것도 좋을거 같으네요.​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21시30분까지이고 마지막 주문은 20시 30분까지랍니다.​대표메뉴로는 벌교꼬막 비빔밥 15.000원이고 제주 은갈치 통구이는 60.000원 제주 은갈치구이 20,000원(조각) 벌교 꼬막초무침 15.000원 제주 은갈치조림 한상 60.000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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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에서 이제 위로 올라와보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식당가 앞쪽에도 주차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다음에 또 찾아가보게 되면 이제 지강에 있는 주차장에다가 주차하고서 바로 식당안으로 들어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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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여기 식당안에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지만서도 저는 단연코 제주갈치조림 한상을 먹고싶어지더라구요.그동안 이 코로나19때문에 제주도 가본지도 꽤 오래되었고 제주갈치가 먹고싶어졌거던요.어여 코로나가 잠잠해지게 되면 가까운 제주도로 비행기타고서 다녀오려고 하는데 이날은 아주 소원풀이를 하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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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힐튼호텔 맛집 입구에 들어서게 되면 제가 자주 먹었던 제주갈치구이도 통으로 한마리가 보이게 되는데요.이야 속으로 이정도면 뭐 제주도로 굳이 안가도 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게되더군요.이렇게보면 갈치가 이집의 시그니처 메뉴로 보이게되겠지요.다른 메뉴 중에는 꼬막도 맛나보였지만서도 무조건 이날은 갈치조림이 먹고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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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가 조금 지난 시간에 이곳 매장안으로 들어와보게 되엇지만 코로나여파로 인해서 저녁시간대인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그리많지가 않았답니다.요즘은 사회적거리 두기 2단계이상이어서 그런지 식당가들뿐만 아니라 카페들도 사람들이 많지가 않을듯합니다.업주입장에서는 별로 좋지않은 상황이지만 식사를 하는 손님입장에서는 조용하니까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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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는 생수컵과 숟가락.젓가락,물수건이 세팅되어있답니다.바로 앉아서 어떤 음식을 먹을건지 주문만 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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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일등가 메뉴판 표지 타이틀을 보게되면 또 꼬막요리가 대표선수가 아닌가싶기도 하구요.깨끗하게 씻어내리는 꼬막만 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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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모시고 가셔도 좋아하실거 같은데요.특히나 가족단위 외식장소로도 좋은데 요즘은 다들 조심해야되는 시기인만큼 소단위로 다니셔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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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힐튼호텔 맛집에서 주문해보게 되었던 메뉴 바로 상차림이랍니다,제주 은갈치조림은 저기 크다란 냄비에 담겨져있고 그 옆에는 다양한 반찬들이 있답니다.꼬막반찬을 제외하고는 다 리필이 된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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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두부구이 그리고 꼬막무침인데요.사실 꼬막무침이 더 먹고는 싶엇지만 뭐 메인은 저한테 있어서 제주 은갈치조림이기에 만족하게 됩니다.벌교에 갔었을때 꼬막정식이 생각나게 되는데요.요즘은 벌교에서도 비싼 음식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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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집스러운 반찬들과 식기도구들이랍니다.잡채와 와이프가 좋아하는 나물세트가 3총사가 나오구요.저기 디저트로 오렌지도 미리 나오더라구요.옆에 하얀색의 동치미도 한그릇 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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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의 새꼬막만 사용한다고 안내가 되어있던데 사실 새꼬막이 어떤종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메인요리에 나오는 갈치는 제주에서 줄낚시로 잡은 상처가 적은 갈치만을 사용한다고 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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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뭘까요.바로 오리불고기랍니다.사실 저는 오리고기류는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그래도 이날 와이프랑 딸아이는 잘 먹더라구요.평소에도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 저는 오로지 갈치조림만 기다리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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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함박스테이크랍니다.요것도 딸아이가 차지하게 되었구요.석쇠판 위에 발로 올려서 가지고 나와 뜨거우니 조심하시구요.오리라고 굳이 이야기하지않으면 잘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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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또 딸아이가 좋아하는 계란찜인데요.이집의 계란찜은 아주 부드러운게 특징이랍니다.젤 위에는 파 송송 올라가있는게 보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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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장 힐튼호텔 맛집의 메인음식인 제주 은갈치 조림이랍니다.요게 사이즈가 바로 2~3인용으로 나온건데 이게 버섯 아래에 엄청 크다란 갈치조각이 숨겨져있답니다.일단 인덕션에 불을 켜고 팔팔 끓여서 버섯이 익게되면 드셔도 된다고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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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갈치조림이 익어나는 동안에 잠시 꼬막무침부터 맛을 보게 되는데요.그리고나서 딸아이가 오리 함박스테이크에 젓가락이 가 있는 동안 ㅋㅋ 바로 계란찜을 공략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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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맛이라고 하는데요.이날 식사가 끝나는 동안 먹어보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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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인 바로 두부구이랍니다.적절하게 양념이 올려져있어서 그런지 바로 먹어보니 제 입맛에는 딱이더라구요.집에서도 자주 두부구이는 해드시는 반찬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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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메인선수가 등장해서 제 앞접시에 먼저 먹을만큼의 양을 담아보게 되는데요.크다란 갈치뿐만 아니라 무와 감자까지 있어서 밥의 양이 조금 적어도 무와 감자까지 먹어주게 되면 배가 불러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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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밥에는 미역국이 같이 나오는데 미역국도 호로록 마셔주게 됩니다.일단 갈치의 사이즈가 큰 녀석이라서 그런지 살을 발라먹을게 아주 많답니다.제주도에서 제가 먹었던 그런 맛과 아주 비슷한 맛이어서 그런지 이날 저녁식사를 마치 제주도에서 하는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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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힐튼호텔 맛집에서 은갈치 조림 한 뚝배기로 저희가족 3명이서 정말로 배불리 먹을 수 있었는데요.마지막에는 조림양념에다가 밥을 푹 말아서 도 먹어주게 됩니다요.여기에는 무와 감자도 조금씩 들어가있습니다.아 이날 너무 과식을 하게 되엇지요.3명이서 60,000원 정도면 이것은 제주도에서 먹엇던 음식가격과도 큰 차이가 없답니다.다음에는 아들늠이랑 또는 지인분들과 같이 한끼 식사장소로도 괜찮으니 손님 오시면 모시고 가야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