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전염성 복막염의 진단과 증상과 치료는? ­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진단과 증상과 치료는?고양이가 마른 몸과 달리 배는 부풀어 복수가 차 있다면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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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을 확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진단이 어려운 이유는 여러 이상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바이러스 검출법에 의해서도 정상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병적인 코로나 바이러스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확진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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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는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복수검사 등을 포함한 다양한 검사결과를 종합하여 전염성복막염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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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여러 곳에서 분자 유전적으로 원인 바이러스인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확정에 가까운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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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염 복막염 증상은?고양이 전염성 복막염은 습성형과 건성형으로 구분되는데 습성형의 경우 복수로 인해 배가 커지고 흉수로 인해 호흡이 나빠져 숨을 쉬거나 기침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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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형 복막염의 경우 위, 장, 간, 신장 및 신경계에 병변이 나타나며 설사,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 및 황달, 신부전증,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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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성형과 건성형 두 가지 공통적인 증상은 식욕부진, 기력쇠퇴, 발열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이 훨씬 심하게 관찰됩니다.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치료는?안타깝게도 전염성 복막염의 확실한 치료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예후도 매우 나빠서 치료를 해도 수액요법과 영양유지요법 등의 보존적 치료밖에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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